반응형
오늘의 늬우스
안녕하세요. 오늘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의 주제는
'13년간 2090여회 성폭행한 계부 잡혀'
입니다.
13년간 성폭행 |
▶ 계부 징역 23년 선고
의붓딸을 초등학생 때부터
13년간 수천회에 걸쳐
성폭행한 계부가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의붓딸이 만12세이던
2008년부터 성인이 된
2020년까지 13년간
2090여회에 걸쳐 성폭행하고
상습적으로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작년 11월
구속기소됐습니다.
A씨는 가족이 함께 이민을
간 후에도 계속해서 범행을
저지르면서 성 착취물까지
제작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응형
심한 혼란을 겪은 당사자 |
▶ 모친은 극단적 선택
뒤늦게 계부의 행위가 범죄라는
사실을 인지한 의붓딸이
현지 경찰에 신고했으나
A씨는 한국으로 도주했고
작년 10월 충남 천안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이 수천회에
달하고 장소도 주거지부터
야외까지 다양하며,
피해자가 성인이 돼
거부했음에도 범행을
계속하는 등 파렴치함과
대담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며
피해자는 12년간 학대에
시달리며 죄책감을 느꼈고
현재도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고 꾸짖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을 알게 된
피해자의 모친이 극단적
선택을 하면서 피해자는
모친을 잃는 아픔까지
겪어야 했다며
피고인이 뒤늦게 법정에서
범행을 인정했으나
상당기간 사회로부터
격리돼 참회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영종도 맛집 리뷰 바로가기(클릭)
반응형
'▶ Ψ오늘의 뉘우스|이슈Ψ'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갓 오뚜기, 설 앞두고 113억 조기지급 (61) | 2024.02.02 |
---|---|
조계종에 십자가그림 설선물 보낸 대통령실 (146) | 2024.02.02 |
트럼프 지지하는 아들, 바이든 지지자 아빠 살해 (144) | 2024.02.02 |
초등 친여동생 5년간 성폭행·낙태시킨 오빠 (145) | 2024.02.02 |
학교에서 가슴 노출로 돈버는 학생? 교직원? (10) | 2024.02.02 |